니체 철학이 뭔가 창조하는 일을 하는 사람한테는 정말 동기부여가 되긴 함


그런데 뭔가 혼자서 다 잡아먹어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서 혼란이 옴 ㅋㅋ


그럴때 페스트 읽으면 공동의 큰 문제에 서로 연대하는 인간 본성 도의적 차원에서의 주체적인 행동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힘에의 의지를 적당히 공동체 쪽으로 발산시킬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