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포리즘으로 쇼펜하우어 입문


2. 더 알아보고 싶어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번역책 삼


3. 사서 봤더니 앞부분에서 쇼펜하우어가 쓴 논문 하나 읽고 오라고 함 <충족이유율의 네 겹의 뿌리에 관하여 >


4. 논문 봤더니 무슨 말인지 모름. 칸트 알아야 될 것 같음


5. 칸트 이 놈도 장난아님. 아예 서양철학사 처음부터 보기로 함


6. 그렇게 그리스 철학부터 다 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