流れる目こそ流されない目である。
흐르는 눈(시선)이야말로, 휩쓸리지 않는 눈이다.


変様にあそぶ目こそ不変を見るべき目である。
변화 속에서 유희하는 눈이야말로,
불변을 보아야 할 눈이다."

뜻:
트렌드(변화)를 누구보다 민감하게 읽으면서도, 
정작 자기 주관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가져야 한다"


유키오의 에세이집 《행동학 입문(行動学入門)》 중 

〈예술적 행동에 대하여(芸術的行動につい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