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이름이랑 푸코의진자 리커버리판 표지가예뻤었어요
그거 절판이자너 ㅠ
열린책들 돈키호테가 비슷한 느낌인듯
프랑켄슈타인 더스토리였나 거기꺼 초판본이라 씹간지임
디자인이
쓰니인데 더스토리꺼 데미안 후랑켄슈타인 가오 개쩌네 ㅋㅋㅋ 돈키호테도 이쁜데 2권이라 좀 그렇구먼 다들 ㄱㅅㄱㅅ
장미의이름이랑 푸코의진자 리커버리판 표지가예뻤었어요
그거 절판이자너 ㅠ
열린책들 돈키호테가 비슷한 느낌인듯
프랑켄슈타인 더스토리였나 거기꺼 초판본이라 씹간지임
디자인이
쓰니인데 더스토리꺼 데미안 후랑켄슈타인 가오 개쩌네 ㅋㅋㅋ 돈키호테도 이쁜데 2권이라 좀 그렇구먼 다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