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줄꺼면 다 주지
선착순이라면서 인원수도 쥐꼬라지만큼 배정해서
9시에서 조금 늦으면 얄짤없이 컷하고
내가 교보문고 하나를 위해 붐비는 지하철 칸 안에서 9시 알람맞추고 교보앱을 키고 주말에는 늦잠도 못 자게 만드는데
샤갈 이게 말이 되냐
그래서 교보에도 시키고 싶어도 선착순 때문에 내일은 받아야지 이 마인드로 다음날로 미루다가 또 미루다가
그냥 적립금 쌓여서 알라딘으로 주문함
교보로 주문 많이 하긴 하는데
선착순 혜택 그게 얼마나 한다고 그냥 몇백원도 안 하는 것 가지고 고객 기분만 더 나쁘게 만듦…
알라딘이 더 혜자
ㅇㅇ 출쳌까지 생겨서 알라딘 적립금이 ㄹㅇ 꿀임
ㄹㅇ 뭔 선착순, 랜덤, 요일 아주 정신이 없어. 그리고 또 모아서 쓰기도 힘들게 유효기간이 다되어있고
ㄹㅇ 교보 포인트는 당일 미사용시 재발급 불가 선착순+컷 너무 빡빡함 이거 2개 알라딘이랑 비교하면 진짜 아쉬움…
교보는 매장 영업도 적자, 온라인은 더 적자라서 온라인 판매를 접는 게 맞는데 상황상 어렵고
온라인은 왜 적자임?
교보는 딱 포장보고 온라인 주문하는건데 진짜 포인트 제도 좀 심플하게 바꿨으면 좋겠음 포인트 줍다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님
ㄹㅇ… UX적으로 너무 별로임
적자인건 알지만 너프를 너무먹임
ㄹㅇㄹㅇ 사정은 알지만 좀 너무 그럼…
적자인데 어떻게 버티는거임?
같은 회사의 교보생명에서 지원해줌 창업자 의지라 손해내도 교보문고 유지하는 거
원래부터 선착순이었을걸. 빡세진 건, 한강 노벨상 수상 이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