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학문)


이따구로 글 쓰는 철학자는 ㄹㅇ 전무후무할 듯

이 부분만 떼놓고 보면 무슨 포모 알레고리 소설인 줄 알겠음

벤야민이 좋아했다는데 어디서 매료되고 따온 건지 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