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이상의 훌륭한 작품이다


핀천 중무랑 로스 새버스는 아직 안 읽어봤는데 고점은 매카시가 정점 찍은 듯


양키놈들이 20세기 후반 문학을 책임 지는구나


다음 매카시 소설 노나없이랑 더 로드 중 뭐 읽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