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지만, 

1. ….
2. ….
2.334. ….


내가 본 철학책은 이런 형식으로 되있는데

일종의 자체 해석을 문장에 적용하면서,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해석해나면서
깨달은 바를 얻는게 철학책을 읽는 방식임?

님들은 어떻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