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going solo '위대한 단독비행'


본인이 영국군 조종사로서 2차세계대전 참전했던 이야기


나머지는 boy tales of childhood '보이'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 (험상궂은 선생님, 자길 괴롭히던 상급생, 노르웨이 할머니댁으로 여행 갔던 이야기 등등)


이런게 있다는 줄도 몰랐다가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재밌게 읽었어요


뭘 몰라서 going solo > boy 순으로 읽었는데 boy > going solo 순으로 읽는게 시간 흐름 상 적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