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부근 또는 역사 안이나 객차에서


하느님을 주제로 지껄이는 것들은


이거 안 읽은 게 확실함


읽었어도 안 읽은 거나 마찬가지지


그러지 말라고 써있는 걸 하고 있으니까....



내가 지금 신약을 보고 있어서 그런 건가?


정확히 쪽집게로 찝듯 그거 하지 말라고 써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