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을때마다 책 속 주변 배경을 생각하면 자꾸 어릴적에 살던

동네모습으로 떠오름


다른 책을 읽어도 맨날 어릴적에 살던 동네 모습에 투영하면서

읽으니까 


다른 책 인물들이 다 한동네 사는 이웃같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