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재치있지만 다소 사회적인 능력은 부족한 주인공
문제가 발생하지만 공돌이적, 과학적 모먼트로 문제 해결하는 것이 주요 내용
전체적으로 어두울때도 소년만화적 느낌으로 돌아가는 낙천적인 분위기
앤디 위어는 이런 느낌을 모든 책이 공유하는듯?
개인적인 감상으론 하인라인의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이나 "여름으로 가는 문" 같은 책의 바이브가 좀 느껴지는거 같기도 함
오락 대중 SF소설이란 느낌으론 마이클 크라이튼과도 연결되는 점이 있나 싶음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가 진짜 헤일메리랑 많이 비슷함… 앤디 위어가 많이 영향받은듯 그래서 우주복 있음~도 영화화되면 헤일메리급으로 대박날꺼같긴함 마망 외계인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