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하나하나가 다 명편 수준으로 잘 썼는데 ㄹㅇ

최소 수작 이상 퀄리티라
단편집 자체가 명반 같은 느낌임

원래 무진기행이나 서울의 달빛 0장을 젤 좋아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역사도 좋고 건도 좋더라
진짜 굳이 젤 구렸던 거 뽑자면
난 야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