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우 진짜 너무 재밌게 빠져든 책 아닌 이상 집에선 항상 게임 쇼츠가 우선이라서 아예 장소를 옮기는 편임.
출퇴근시간이 제일 책 읽기 좋음. 지옥철이라서 이북리더기로 읽으면 좋음. 출퇴근시간이 아니더라도 그냥 이동중에는 항상 책을 읽음. 이동이 기대되기도 함. 친구가 약속에 늦게 와도 크게 문제되지 않음. 책 읽을 시간을 버는거니까.
익명(116.47)2026-04-12 01:19
답글
그 다음은 카페나 공원처럼 본인이 책 읽기 편한 곳.
누구나 집에 있으면 쉬고싶은 법. 장소를 바꿔야 책을 꺼내서 펴 볼 힘이 생겨.
흑. 저도 무기여 잘 있거라 읽다가 실패했던 아픈 기억이..ㅜ - dc App
노잼임?
@ㅇㅇ(59.20) 머 노잼이라기보단 좀 잘 안읽혀서 안넘어가는.. - dc App
나의 경우 진짜 너무 재밌게 빠져든 책 아닌 이상 집에선 항상 게임 쇼츠가 우선이라서 아예 장소를 옮기는 편임. 출퇴근시간이 제일 책 읽기 좋음. 지옥철이라서 이북리더기로 읽으면 좋음. 출퇴근시간이 아니더라도 그냥 이동중에는 항상 책을 읽음. 이동이 기대되기도 함. 친구가 약속에 늦게 와도 크게 문제되지 않음. 책 읽을 시간을 버는거니까.
그 다음은 카페나 공원처럼 본인이 책 읽기 편한 곳. 누구나 집에 있으면 쉬고싶은 법. 장소를 바꿔야 책을 꺼내서 펴 볼 힘이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