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살피곤 햇다 구매한 음반들을 살피기도 하엿다 당연히 평가적인 태도로 그란 것이 아니다 단지 궁금한 것 뿐이엇다 타인의 실물 콜렉션을 보는 것은 그런 것이다 댓글말은 마치 평가하는 것 마냥 달 수도 잇으나 커뮤 분위기에 따라 드립치는 것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