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했던 말중에 담배도 문학적 허세라고 끊었다는 말 기억하는데, 예전의 망나니같은 글도 그렇고 지금 쓰는 글도 그렇고 솔직히 셀럽되고싶어서 글쓴거같음... 검은꽃은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음.
작가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글쓰기’에 담배는 장애물이니까 끊었나봉가 - dc App
담배는 끊기어려울텐데 심심해서가 나중에는 그냥 무의식중에 생각날텐데 대단한사람이긴하네
그것도 있는듯... 그냥 젊었을 땐 이게 힙한거지. 라면서 홍대병 걸렸다고 보면 될듯. 물론 귀걸이는 당시 꼰대들이 부랄발광한거지만
젊은 작가(50살)
붕가붕가 레코드는 ㅇㅈ이지
김영하 했던 말중에 담배도 문학적 허세라고 끊었다는 말 기억하는데, 예전의 망나니같은 글도 그렇고 지금 쓰는 글도 그렇고 솔직히 셀럽되고싶어서 글쓴거같음... 검은꽃은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음.
작가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글쓰기’에 담배는 장애물이니까 끊었나봉가 - dc App
담배는 끊기어려울텐데 심심해서가 나중에는 그냥 무의식중에 생각날텐데 대단한사람이긴하네
그것도 있는듯... 그냥 젊었을 땐 이게 힙한거지. 라면서 홍대병 걸렸다고 보면 될듯. 물론 귀걸이는 당시 꼰대들이 부랄발광한거지만
젊은 작가(50살)
붕가붕가 레코드는 ㅇ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