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출신의 한스 카스토르프는 폐병에 걸린 이종사촌,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어머니의 이복 언니의 아들인, 요아힘 침센(이 둘은 이름을 부르자니 낯간지럽고 성을 부르자니 사촌간에 그것도 좀 이상해서 서로를 ‘너’라고 부르는 사이인데 이게 묘하게 현실적이라 웃김 ㅋㅋ)을 위로하고자 알프스 산에 위치한 요양원에 방문한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한스는 방문 첫날부터 얼굴이 상기되는 등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다 급기야 고열로 진찰을 받게된다
그리고 그 결과는 놀랍게도 한스의 가슴에 이미 폐병을 앓아 석화된 흉터부위가 있고 그에 덧붙여 새로운 환부가 보이니 당장 요양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사촌의 병문안을 왔다가 졸지에 환자가 되어 요양원에 갇히게 된 우리의 불쌍한 주인공 한스는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 두-둥
다음 이 시간에 꼐속...
이친구 대단하구마...
영업질보소 ㅋ
ㅋㅋ
뒷내용 궁금 ㅋㅋㅋ
뭐야 이 글 보니깐 재밌어보이네
츄라이 츄라이
번역 어디꺼??
난 을유꺼 보고 있음 딱히 번역 안가려서 걍 집히는대로 고름
아니 ㅋㅋㅋㅋ 재밌어보이네
아니야 다들 속지 마... 요약해서 들으니 재밌지만 실제론 저거 설명하는데만 몇백장이야...
모더니즘의 악령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