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읽고 있는데
진짜 디시 클리앙 트위터 스레드 열심히 하는 영포티 일기같네
세모바 롤링썬더러브 전조등 표제작
대명사나 유행어 이런거 안 좋아하는 개취 빼고 봐도
관통하는 대주제 없음
유치한 문장과 표현
의미 없는 노래나 밈 남발
데뷔작인 무겁고 높은 도 당시에 문장이나 글 구성이 지저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더 퇴보한 느낌이네
어케 이상이랑 신춘 딴거냐
김기태가 고평가 된ㄴ 이유가 뭐임???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읽고 있는데
진짜 디시 클리앙 트위터 스레드 열심히 하는 영포티 일기같네
세모바 롤링썬더러브 전조등 표제작
대명사나 유행어 이런거 안 좋아하는 개취 빼고 봐도
관통하는 대주제 없음
유치한 문장과 표현
의미 없는 노래나 밈 남발
데뷔작인 무겁고 높은 도 당시에 문장이나 글 구성이 지저분하다고 생각했는데 더 퇴보한 느낌이네
어케 이상이랑 신춘 딴거냐
김기태가 고평가 된ㄴ 이유가 뭐임???
없음 남작가 다 뒤져가는 와중에 시혜성 띄우기임
이건 좀 심하다 생각 들 정도로 별로네… 남작가들 요즘 없긴 해 대퀴어시대에 박상영 김봉곤이 미래인가 싶었는데 김봉곤 지옥가고 박상영은 원히트원더행이고..
님이 다 써놓은것같은데 저런걸 문학으로 써서 그런거아닌가
한 페이지에 최소 하나씩 인용이나 대명사 밈이 있는 순간부터 자기 글이 아니라고 생각함
이동진빨일걸 - dc App
신춘 때 다들 입모아 경탄했다는 썰이. 그래서 신춘 예심 보던 한 편집자가 바로 청탁 요청했다고 함. 김기태는 아마 자기 습작 때 쓰던 소설들을 실었을 가능성이 높음. 그걸 떠나서 그냥 순수 체급 자체가 물음표스럽긴 함. 나도 두사람의 인터내셔널 읽었는데 진짜 놀랐음. 너무 십구려서 ㅋㅋㅋ
무겁고 높은도 그 정도는 아닌데..? 진짜 이해할 수 없네
오히려 동년에 신춘 같이 등단한 공현진이 감탄하고 청탁 받을만했다면 했지만 진짜 엥스럽네
@ㅇㅇ(211.235) 신춘 심사평에 무슨 범상치 않은 작가가 나타난듯하다 이런 마지막 문구가 있었음. 그리고 예심 편집자가 김기태 소설 보고 바로 청탁했고
아 신춘 결과 나오기도ㅠ전에 그냥 갠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청탁햤다 이 말임? - dc App
@까치 ㅇㅇ 맞음 비슷한 케이스로는 김영하가 있는데, 김영하는 최종심에서 떨어졌지만 김기태는 당선됐지
나도 구려서 버림
지돈햄 그립읍니다..
그지? 내가 이상한 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