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작생 수상작들 특유의 그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게 개인적으로는 싫지는 않아서 괜찮은데, 갑자기 무난한 작품에서 진짜 돌직구로 정치적 올바름 관련 표현 나용이 나와서 잠시 스탑하고 숨고르기 중.


아니 이런 쪽 싫어하는 건 진짜로 아닌데요, 기왕 문학으로 방향을 잡았으면 은유의 느낌으로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