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전에 호텔에서 근무했는데 어느날 북유럽 예쁜 눈나 손님이
에드가 앨런 포 시집 영어 원서를 읽고 있더라
나에게 어떤 메뉴를 주문하며 지금 되냐고 물어보는데
그게 전날 매니저님에게 교육받기로
단종했다고 들어서 그냥 대답하려다
네버모어. 라고 대답함
그러고 음 망한 드립인가 했는데
알아들은 듯 웃더라 너도 읽었구나 하는 눈빛으로.
에전에 호텔에서 근무했는데 어느날 북유럽 예쁜 눈나 손님이
에드가 앨런 포 시집 영어 원서를 읽고 있더라
나에게 어떤 메뉴를 주문하며 지금 되냐고 물어보는데
그게 전날 매니저님에게 교육받기로
단종했다고 들어서 그냥 대답하려다
네버모어. 라고 대답함
그러고 음 망한 드립인가 했는데
알아들은 듯 웃더라 너도 읽었구나 하는 눈빛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쩐다
독갤문학ㄷㄷㄷ
글 내용이 잘 이해가 안가네 네버모아가 뭐길래
지금 당장 알라딘 들어가서 시공사 앨런 포의 까마귀를 미리보기로 읽도록
까마귀 에드거앨런포 검색만해도 나무위키문서 나올정도로 유명시임 그거 읽어보면 뭔느낌인지알듯 - dc App
독갤의 감동 실화
독갤의 품격
엄지 척
고급지다 감탄
찐교양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