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무엇이길래 의미없는 생각의나열들이 이루어지고 독자를 아예 안배려하고 가는것입니까 혹시 누군가의 일기를 억지로읽는것에대한 반발로 나온 사조가 모더니즘아닐까싶어지는밤입니다 왜 박태원은 모더니즘에 집착했을까 호평은 리얼리즘계열만 해주던데 섭종전에는 접을꺼야
1. 의미없는 생각의 나열이 아니고 2. 사실상 작가가 독자를 배려(?)해야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정말 의미없는 생각의 나열이라면 걍 글을 못쓴거고. 작가는 자기 예술관에 맞춰 쓰면 되는거지 읽을 사람까지 고려해야할 이유가? 대신에 비대중적으로 쓰면 안 팔이고 묻힐 각오해야하는 거지. 적어도 율리시스 읽고는 그렇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