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ㄹㅇ 집중 개잘됨
특히 순수 지하철이동만 30분 이상이다?
한 삼사일에 한권씩 읽어버림
이정도 패턴이면 1년에 거의 백권 읽겠다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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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년 중 몇 달 빼고 거의 백수라서
몇 권 못읽음 ㄹㅇ...
지하철이 ㄹㅇ 집중 개잘됨
특히 순수 지하철이동만 30분 이상이다?
한 삼사일에 한권씩 읽어버림
이정도 패턴이면 1년에 거의 백권 읽겠다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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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년 중 몇 달 빼고 거의 백수라서
몇 권 못읽음 ㄹㅇ...
나도 너무 몰입해서 읽다가 도착할 때 되면 속으로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난 그 재미를 잘 간직해놓고 퇴근 하면서 읽을게 있다는 기쁨으로.. 일하곤했음
E북 구독한거 맨날 지하철에서 다 읽음
이북이 편하긴한데 종이책이 왜 더 잘읽히는지..
러시아워만 아니었어도
그러게 대문호의 나라에서 전쟁이라니 (농담)
난시 심해져ㅠ
그거땜앤가 ㅠ 비문증도 생김
@스티브부세미 안돼ㅠㅠ불 꺼놓고 스마트폰도 하지 말고 눈 아껴..얼마 전에 검사했다가 습관 안 바꾸면 녹내장 올 수 있다해서 안 좋은 습관 싹 바꿨는데 진짜 눈이 중요해ㅠ
인터넷에 보니까 주말에 아무곳이나 정하고 외진 곳 그냥 버스로 여행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렇게 지하철에 독서 목적으로 타는 것도 ㄱㅊ할 것 같네. 여름엔 에어컨도 켜주니까
버스를 타면 독서보다 풍경 감상하게되서 지하철이 ㄹㅇ 좋은듯. 2호선에서 빙빙 돌며 책 읽는거 나쁘지않을것같은데
@스티브부세미 방학 때 해볼만한 도전같아보이는듯
안붐비는 시간에 2호선에서 독서모임 하는거 나쁘지 않은 기획같노.
@스티브부세미 독서 모임 ㅋㅋ 본인은 혼자서 지하철 독서(철독) 한번 해봐야겠음. 독갤에 글 쓰겠음.
2호선 외선순환 맨 뒷열차에서 책을 읽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나라고 생각해줘
@스티브부세미 본인 지방 살아서 볼일은 적을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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