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거 대여섯개 읽었고 웹툰이나 기타 창작물까지 포함하면 꽤 될듯 본인이 청소년이고 저런 비슷한 상황을 직접 겪은 건 아니지만 주변에서 좀 많이 있었어서 좀 공감될 줄 알았는데 전혀 공감이 안 됨 유치하기도하고개인취향이긴하지만 좀 거북했음 ㄱㅊ은거 찾아보려고 저런 주제만 찾아 읽엇는데 다 좀 극단적이였던것같음물론 창작하는건대단함 그냥 내취향이아니다~이정도
그런 당신에게 추천하는 버진 수어사이드 나도 그런 주제 싫어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런 소재 다 섞었음에고 불구하고 재밌음
글쓴이는 아닌데 고마워ㅎ안 그래도 이런류 소설 좋아하는데 설명,후기 보면 명작인거 같네
비슷한 상황 안 겪어서 그럴거임 난 책이나 웹툰으로 위로받는 편인데 내 마음과 똑같은 마음이 글로 표한되면 그게 그렇게 위로가 되더라고
그런 주제는 괜찮은데 그걸 좀 거칠고 미숙한 방식으로 다루는게 거북함. 깊숙이 연결되기보다는 그냥 감정소모만 시키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음 - dc App
성향 차이인거 같은데 나는 위로 받는거보다 시련극복 주제 좋아함 오뒷세이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