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식으로든 시는 생명을 향해 있어야 하고
부박하고 어렵더라도 삶을 긍정하는 쪽에 있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에서 자기파괴 자기혐오 (펨이로 덮어씌운) 죽음 파멸로만 누더기된 이소호 류의 시들은 더 읽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