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민족주의가 기본에 깔린 나라라 한자병기 같은 것도 맹렬하게 거부할 정도로 결벽증인 사람들이 많아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지만
[일반] 번역 문학 고도화와 외래어 수용이 시적 어휘를 늘리는 역할도 할텐데
익명(124.5)
2026-04-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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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하기엔 멀쩡한 번역어가 있어도 영어 점점 더 섞어씀 걍 역사가 짧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