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번역가가 쓰는 개정판이 나오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이럴때마다 구판을 사면 손해를 보는 기분이 들고는 합니다구판도 훌륭한 번역본인데도 억지로 짜내서 개정판을 내는 경우도 있을까요?
책값 올리려고 표지갈이 하는 경우도 종종 있음
오타 몇개 고치고 이름만 개정판인 경우 많음
내용이나 번역은 그대러인데, 가격은 올라가고 표지와 종이재질은 싸구려가 되는 일이 빈번하지요. 제조업아니 생산 원가가 올라가는만큼 오르는 거니 당연한 거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