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뜻이 있나


고려 시대 시조에서 잔나비가 운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설마 원숭이가 운다는 뜻일 것 같진 않고


원숭이를 사람에 비유한건가


뒷문장엔 친숙하게도 새 역시 운다고도 되어있어서 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