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아 문파의 제2대 장문인인 클레안테스(BC 330 - 230)는 원래 권투선수였음.

어느날 키티온의 제논(스토아 문파의 대사부)의 가르침에 마음을 빼앗긴 그는, 밤에는 물배달 노가다를 뛰고 낮에는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공부함.

마침내 그는 문파의 제2대 장문인이 되어 대사부 제논의 가르침을 이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