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이 감소세로 돌아선 데에는 예스24 해킹 사태와 더불어 도서시장에서 쿠팡의 급격한 성장,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기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장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효과로 2024년 말 매출이 늘어난 데 따른 기저효과도 있고, 쿠팡으로 인해 온라인 서점을 중심으로 타격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한 서점 관계자도 "쿠팡이 온라인 서점의 수요를 상당 부분 흡수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 소장은 "작년 하반기부터는 챗GPT나 제미나이 등의 사용자가 늘면서 논픽션 도서의 정보 제공 기능이 AI로 옮겨간 것도 영향을 줬을 것"이라며 "올해 1분기에도 출판 상황이 좋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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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주요 서점 매출 감소…(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지난해 국내 주요 서점의 매출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서점 중엔 교보문고만 유일하게 매출이 늘고...www.yna.co.kr교보문고가 버틴 이유는 헌팅포차가 됐기 때문인가....
역시 돈은 상스러움에서 솟아나는 것인가...
에
yes24는 진짜 ㅋㅋㅋㅋ
교보 디퓨저도 그렇고 꾸준히 인테리어랑 분위기에 투자해 온 게 유효하게 먹힌 듯 일단 들어가면 특별한 공간이란 느낌이 들고 기분 좋아지긴 하잖아
쿠팡으로 책 사는 거 신기하네
ㄹㅇ - dc App
ㄹㅇ - dc App
아니 쿠팡에서도 팔아? 이제 여기도 찾아봐야겠네
교보문고 책 포장 너무 꼼꼼히 해줘서 적립금 적어도 버릴 수가 없음
다른 서점들도 온라인 강화해야함
교보 ㄷㄷ - dc App
아크앤북은 언급도 안되네 아크앤북 영풍 둘 다 역사속으로 사라지려나? 영풍은 모기업이 워낙 탄탄해서 버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