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예스는 dvd 음반 블루레이




교보는 책/핫트랙스 팬시문구 




알라딘은 중고 사팔 활성으로 같은 도서 판매몰이라도 색이 있는데




영풍문고의 세일즈포인트를 몰라서 하는 말이지만




교보만큼 큰 느낌도 아닌데다가 밑에 적자 전환 됐다는 거 보니까




반디 따라 갈 거 같은데 이렇게 되면 안타까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