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이거 카버 대표작 중 하나로 불리던데 솔직히 난 그렇게 와닿지는 않은 편이었고(근데 인물 묘사랑 구조는 되게 좋았음)
셰프의 집
내가 전화를 거는 곳
열
대성당
이 네 편이 가장 인상 깊었음 확실히 명성에 맞게 단편 잘 쓰는구나
별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이거 카버 대표작 중 하나로 불리던데 솔직히 난 그렇게 와닿지는 않은 편이었고(근데 인물 묘사랑 구조는 되게 좋았음)
셰프의 집
내가 전화를 거는 곳
열
대성당
이 네 편이 가장 인상 깊었음 확실히 명성에 맞게 단편 잘 쓰는구나
대성당... 이건 귀하네욜... - dc App
나두 별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이거 하도 극찬하길래 요것만 읽어봤는데 그닥이였음..
몰랏는데 단편이엇구나 - dc App
ㅇㅇ 강추
번역은 어떰? 별로라는 글 많이 봤는데 막 거슬릴 정도임?
거슬릴 정도는 아닌데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보존이라는 단편의 후반부 부분에 좀 ㅂㅅ같게 번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