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이거 카버 대표작 중 하나로 불리던데 솔직히 난 그렇게 와닿지는 않은 편이었고(근데 인물 묘사랑 구조는 되게 좋았음)


셰프의 집

내가 전화를 거는 곳

대성당


이 네 편이 가장 인상 깊었음 확실히 명성에 맞게 단편 잘 쓰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