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없고 8번 언젠가는 꼭 읽고싶은책여기서 칠조어론 고르고 박상륭 쌍욕 박아야겠다전집에도 한자만 표기된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음출판사와 역자 탓이지만 아무튼 어렵게쓴 박상륭 탓임
박상
절대로 륭을 읽어선 안돼
@PKD 千佛이 모인 자리에서는 千佛이 嫌하고 群魔가 득시글거리는 데서는 群魔가 憎하는, 더러운 냄새의, 털 안 깎아 짐승 같은, 法盲僧 하나가 오늘도 오라지도[請] 않은, 누구네 잔치의 앞자리에 버티고 앉았습. 咄!
@lsd사운드시스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