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더러워서 직구했다ㅋㅋ






해외 배송인데 책을 비닐도 없이 종이 소포로 보내면;;

알라딘이 선녀였다





이 번역본은 독일어 원문을 영국 철학자 J.L 오스틴이 번역한건데 초창기 영역본임. 그래서 좀 시대에 뒤떨어지는 표현들이 있는데 그래도 원문의 의도에 충실하고 일관성 있게 번역했다고 함





페이퍼백인데 인쇄 퀄도 좀 떨어짐...


초판 인쇄가 끝난 후 활자를 다시 조판하지 않고 계속 출판하는 출판사의 특징


디지털 시대 한국 서점에선 보기 힘든 인쇄


뭐 그래도 만족 어차피 내용 볼려고 산거니깐




한화 3만 5천원

4일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