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더러워서 직구했다ㅋㅋ
해외 배송인데 책을 비닐도 없이 종이 소포로 보내면;;
알라딘이 선녀였다
이 번역본은 독일어 원문을 영국 철학자 J.L 오스틴이 번역한건데 초창기 영역본임. 그래서 좀 시대에 뒤떨어지는 표현들이 있는데 그래도 원문의 의도에 충실하고 일관성 있게 번역했다고 함
페이퍼백인데 인쇄 퀄도 좀 떨어짐...
초판 인쇄가 끝난 후 활자를 다시 조판하지 않고 계속 출판하는 출판사의 특징
디지털 시대 한국 서점에선 보기 힘든 인쇄
뭐 그래도 만족 어차피 내용 볼려고 산거니깐
한화 3만 5천원
4일 소요
미치도록 어려워 보이네;;
근데 이 프레게건 이북팔지 않나?
이북도 있는데 아무래도 실물로도 가지고 싶었어
이거 영문판 무료 pdf 널렸는데
정말 책 잘 샀다. J L Austin은 독자적으로도 경지에 이른 철학자라, 단순 번역은 아닐 거임.
ㅅㅂ 심하긴 하다 가격 ㅋㅋ8만원은 진짜 욕나오네 ㅋㅋㅋ - dc App
오! 저도 지금 계량경제학 책들 날라오고 있는 중입니다ㅋㅋㅋㅋ 원서 수요의 유일한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