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계속 공허한 느낌인데
딱히 나쁜 일 있는 것도 아닌데
뭐 해도 크게 달라지는 게 없는 느낌임
그래서 그런가
이런 문장 보면 좀 오래 남더라
“넘어질 때마다
하늘이 조금 가까워진다”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 있냐
비슷한 책도 추천 좀
요즘 뭔가 계속 공허한 느낌인데
딱히 나쁜 일 있는 것도 아닌데
뭐 해도 크게 달라지는 게 없는 느낌임
그래서 그런가
이런 문장 보면 좀 오래 남더라
“넘어질 때마다
하늘이 조금 가까워진다”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 있냐
비슷한 책도 추천 좀
시집은 아닌데, 그럴때 난 연금술사 좋았음
아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