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애매하긴 한데
어쨌든 각자가 이 책 읽고
와... 인생 더 살아봐야겠다.
이런 느낌 받았어도 좋고
기분좋은 인생찬가여도 좋고
오히려 우울함 깊게 판다거나
꿈도 희망도 없는 세계관이어도 좋을거 같고
위화 - 인생 처럼 기구한 주인공이 나온다거나 해도 좋고ㅋㅋ
읽고나서 허무주의가 좀 옅어졌다거나
등등등....
인생 권태기 와서 요새 좀 힘든데
(걍 봄이라 그런걸수도 ㅇㅇ)
혹시라도 도움될만한 책 건질수있을까 싶어 독갤 찾아옴
*운동은 하고 있음 ㅇㅇ
폭풍의 언덕
그리스인조르바
갤주의 세계문학 단편선 일독하고 하도 좋아 처음부터 필사(노트북에 타사)중인데 행복하다. 스물두 편이 하나같이 주옥같아 요즘 행복 충만한 나날이야. 강추해.
니코스 카잔차키스, 알베르카뮈
바람이 분다, 가라
면도날
달과 6펜스
그녀를 지키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