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중에 쉽게 읽힌다고 하는데, 포모인데도 올드하다고 생각되는 문체와 주제의식.


 그져 나열된 깊이 없는 메타포로 비교 시대적한계가 보이는 소설


이러한(정치적??) 메타포가 지금은 너무 올드하게 느껴짐


차라리 벤자민 프랭클린 자서전을 읽는게 시간절약.


야만스런 탐정들을 읽고 와서 그런지 기대가 너무 큰 포모여서 그런지 실망가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