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더니즘계열이 다 이러냐? 뉴욕3부작 작자가 실험해보겠다고 이작품만 이런거냐 아니면 원래 이렇게 쓰는작자인거야 머리 진짜 타들어가고 가독성은 진짜 돌아버리겠고 지금까지 읽은거 아까워서 다읽긴할껀데 전공수업받는 기분이야 섭종전에는 접을꺼야
폴 오스터가 그렇게 어렵다고......? - dc App
뉴욕3부작읽는데 소설이 장르들을 다 짬뽕시켰음 하드보일드+추리+ 작가자신의 문학적인 세계에대한 신념들과 비평+로맨스+정신분석학+소설적인 의의에대한 진지한 고찰까지 이걸 다 짬뽕시켜서 얘가 지금 나랑 뭐하자는건지싶음
글캐 어렵게 안 읽고 그냥 추리소설의 장르 작법을 갖고 형이상학 이야기랑 글쓰기에 대한 글쓰기 한 느낌이었는데 - dc App
대단한 친구구나...
잘 모르겠지만 뉴욕3부작 어려우면 달의 궁전, 빵굽는 타자기 추천... 근데 오스터는 진짜 딱히 어려운 작가가 아닐텐데 ㅎㅁ...... - dc App
근데 뉴욕3부작은 나름 심심찮게 추천에 올라오던 소설일건데 많이 어렵나?
어렵다기보다는 장르가 다 혼돈적으로 섞였음 그러면서 문체는 하드보일드특유의 건조한문체까지 가버리니까 가독성도 별로가되어버림
...? 뉴욕 3부작이..?
어렵고 혼돈인데...
문장 하나하나는 읽기 수월하는데 그걸 다 모아놓으면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멋진 도전정신이에요 저어는 읽다가 죽을꺼같으니 더 멋진평 부탁드려요
나도 뉴욕 삼부작이 뭔말을 하고싶어서 장황하게 쓴건지를 모르겠음. 재미도 없고 읽다 던짐. 무엇보다도 재미가 없어. 그래도 보르헤스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폴 오스터는.. - dc App
뉴욕삼부작 존잼이지 않음? 난 그냥 이야기 자체로 재밌게 읽었는데
....
그건 딱히 포스트모더니즘 아닐텐데 어려운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