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의 대가라고 썰 듣고 <시대의 소음> 하나 읽어봤는데 평작보다 조금 낫더라. 전기 소설치고는 괜찮았다는 느낌. 근데 이 작가 별로임?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말고 추천작 물어보고 싶은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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