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철학들이 사고에 사고를 거듭하고 그것을 또 사회에 적용하려면 수많은 논의를 거쳐야 하는데

페미니스트들은 자신이 가진 미완성된 사상을 이미 올바르다고 결론지었고 그것을 세상에 강요하고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