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길동전 양반전같은 씹고전은 눈에도 안들어오자너
결국 눈에 안들어오느냐, 들어오느냐의 문제고 현대에서도 받아들여질 수 있느냐의 문제지
지금도 돈키호테나 오딧세이아는 씹씹명작반열인데 이 작품들을 다시 소화하고 현대식으로 리메이크+참고한게 모더니즘의 한 분파자너
좋은 작품은 시대를 따지지 않는다. 그냥 좋은게 좋은것임.
결국 눈에 안들어오느냐, 들어오느냐의 문제고 현대에서도 받아들여질 수 있느냐의 문제지
지금도 돈키호테나 오딧세이아는 씹씹명작반열인데 이 작품들을 다시 소화하고 현대식으로 리메이크+참고한게 모더니즘의 한 분파자너
좋은 작품은 시대를 따지지 않는다. 그냥 좋은게 좋은것임.
현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