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소송당했는데 아침식사는 이상한새끼가 쳐먹고있고, 주인공 옷가지를 맡기라느니 같은 황당한 소리나 듣고있다가 방에 들어와서 사과를 먹는데, 그냥 사과도 아니고 \'예쁜 사과\'임 ㅋㅋㅋㅋㅋ 내 유머감각이 존나 구린 느낌이지만 주인공 심정이 존나 와닿는 깨알같고 귀여운 표현이라 인상에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