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합니다. 빔 밴더스 감독의 Der Himmel über Berlin이 제 인생영화인듯
책의 외연이 영화보다 넓어서 책을 더 좋아함
조아해요 원래 책이 더 좋았는데 요즘은 늙어서 그럼지 눈에 쑤셔넣어주는 영상매체가 더조아 - dc App
싫어할 이유는 없지
활자를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과정이 좋아서 책이 원탑이지만 영상물을 딱히 싫어하진 않음 (근데 원작있는걸 영상화 한건 전부 내가 생각했던 거랑 달라서 싫어함)
난 다큐도 좋아함. 그렇지만 보진 못함. 또 엄밀히 말하면 도서이지만 만화(질 좋은 거. 예를 들면 요츠바랑이나 다니구치 지로 등)도 좋아함. 애니메이션(옛날에는 유명하다 싶으면 막 봤는데 지금은 만화와 마찬가지로 질을 추구함)도 좋아하고.
저도 애니 좋아함. 근데 요즘 애니는 그닥.
영화에 관해서는 학교나 버스에서 보여주는 영화는 보여주니까 보는데 평소에는 보는 걸 좋아하지는 않음. 하지만 명작이라면 관심 있어서 기회가 되면 볼 거임.
집에서만 책읽다가 밖으로 나가고 싶을 때 나가서 영화보고 카페가서 책읽고 이러다 들어옴
영화 진짜 좋아하는데 1월은 최악이었음ㅜㅜ
드라마에 관해서는 한국 드라마는 무조건 거름. 말 안해도 알 거임. 미드 중에 밴드 오브 브라더스나 더 퍼시픽에 관심 있는데, 앞으로 기회 되면 볼려고 함.
SF는 역시 영화가 갑이지
둘 다 좋아함. 책 읽다 갑자기 손이 안 갈때 한번씩 보면 훨씬 좋음. 책읽기보다 편안하고 또 눈호강엔 드라마가 따로없지
좋다
좋아합니다. 빔 밴더스 감독의 Der Himmel über Berlin이 제 인생영화인듯
책의 외연이 영화보다 넓어서 책을 더 좋아함
조아해요 원래 책이 더 좋았는데 요즘은 늙어서 그럼지 눈에 쑤셔넣어주는 영상매체가 더조아 - dc App
싫어할 이유는 없지
활자를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과정이 좋아서 책이 원탑이지만 영상물을 딱히 싫어하진 않음 (근데 원작있는걸 영상화 한건 전부 내가 생각했던 거랑 달라서 싫어함)
난 다큐도 좋아함. 그렇지만 보진 못함. 또 엄밀히 말하면 도서이지만 만화(질 좋은 거. 예를 들면 요츠바랑이나 다니구치 지로 등)도 좋아함. 애니메이션(옛날에는 유명하다 싶으면 막 봤는데 지금은 만화와 마찬가지로 질을 추구함)도 좋아하고.
저도 애니 좋아함. 근데 요즘 애니는 그닥.
영화에 관해서는 학교나 버스에서 보여주는 영화는 보여주니까 보는데 평소에는 보는 걸 좋아하지는 않음. 하지만 명작이라면 관심 있어서 기회가 되면 볼 거임.
집에서만 책읽다가 밖으로 나가고 싶을 때 나가서 영화보고 카페가서 책읽고 이러다 들어옴
영화 진짜 좋아하는데 1월은 최악이었음ㅜㅜ
드라마에 관해서는 한국 드라마는 무조건 거름. 말 안해도 알 거임. 미드 중에 밴드 오브 브라더스나 더 퍼시픽에 관심 있는데, 앞으로 기회 되면 볼려고 함.
SF는 역시 영화가 갑이지
둘 다 좋아함. 책 읽다 갑자기 손이 안 갈때 한번씩 보면 훨씬 좋음. 책읽기보다 편안하고 또 눈호강엔 드라마가 따로없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