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는 190페이지에서 딱 끝나는데 한국어 번역본은 370페이지로 되어있네. 뭐때문에 그런거지? 원래 한국어로 번역하면 분량 늘어난다고는 알고있긴 한데 1.5배도 아니라 그냥 2배로 늘어났네. 역자가 각주 첨부해줘서 그러는건가. - dc official App
한자를 안써서 그래요 - dc App
공백때문에 그런거 아님? - dc App
책장수 늘려서 비싸게 팔아먹기 - dc App
판본크기 자간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듯
외국어에서 명사로 될 단어들이 한국어에서는 문장으로 표현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한자어 쓰면 이게 해결되는데 요즘 책들은 한자어를 덜 쓰니 그런 것도 있다 함 - dc App
외국 책들 보면, 어르신들은 돋보기 없으면 아예 읽을 수 없을 정도의 작은 폰트 사이즈로 인쇄된 책들 많음. 그리고 여백도 엄청 없고. 외국 책 한 페이지 정도면, 한국어 책의 2페이지, 3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이 실려있음.
폰트차도 있고 중문->한국어는 확실히 글자수 ㅊㅇ가 심하긴함 한국은 공백도 많이 만드는 것 같고
외국책들 존나 빽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