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는 제 와이프가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 그래서 저는 한 편 밖에 안읽었지만 집에 책이 많아요. 지학사(벽호) 오늘의세계문학으로 나왔던 <낮선자>를 읽고 굉장한 충격을 받았지만 읽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훌륭한 작품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제게는 너무 읽은 뒤끝이 불편했어요. <베를린 천사의 시>가 페터 한트케 원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딱 분위기가 비슷해서 그럴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gksrud(kimtai0)2017-02-13 22:45
베를린 천사의 시, Der Himmel über Berlin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난 헤르타 뮐러도 괜찮던데
저보다는 제 와이프가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 그래서 저는 한 편 밖에 안읽었지만 집에 책이 많아요. 지학사(벽호) 오늘의세계문학으로 나왔던 <낮선자>를 읽고 굉장한 충격을 받았지만 읽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훌륭한 작품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제게는 너무 읽은 뒤끝이 불편했어요. <베를린 천사의 시>가 페터 한트케 원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딱 분위기가 비슷해서 그럴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베를린 천사의 시, Der Himmel über Berlin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