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는 책은 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이라고.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이 책을 200쪽 가량까지는 재밌게 읽었는데.
그 이후로는 재미가 슬슬 사라지더라고요.
현재는 356쪽으로 470쪽이 끝인 것에 비하면 많이 왔긴 합니다만.
더 이상 재미가 없어서 그러는데. 이런 경우는 독갤..여러분들도 한 번 쯤은 혹은 심심찮게 겪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지금 읽는 책은 이청준의 당신들의 천국이라고.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이 책을 200쪽 가량까지는 재밌게 읽었는데.
그 이후로는 재미가 슬슬 사라지더라고요.
현재는 356쪽으로 470쪽이 끝인 것에 비하면 많이 왔긴 합니다만.
더 이상 재미가 없어서 그러는데. 이런 경우는 독갤..여러분들도 한 번 쯤은 혹은 심심찮게 겪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읽은 게 아까워서 웬만하면 다 읽어요. 정말 못 견디겠으면 다른 책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읽고..
재미 때문에 읽는 거도 아니니 상괸없음. 지루하면 지루한대로 읽는거고 재밌으면 재밌는대로 읽는거고
너 마음대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