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의 행복의 정복에 도덕은 자기부정일 수 있고 행복은 결국 외부세계에 대한 긍정적 관심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게 좀 많이 바꿈
단순히 내면에만 집착한다고 해서 답이 나오는 게 아니고(러셀은 이걸 소시지 기계에 비유함 결국 사유라는 건 소시지라는 외부의 자극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빈 기계만 바라보면서 내부구조를 고민해봐야 아무것도 안나온다는 거)
도덕이라는 게 스스로의 생각에 의한 규칙인지 그냥 도덕이니까 따르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라는 말인데 자기부정이라고 박아버리니까 생각을 다시 해보게됐음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
가치관이 바뀐건 아닌데 하루키 장편소설들 전부 읽고 난 후에 마음속에 스노비즘 허세충 한 명이 자리잡게됨
밀란 쿤데라 책들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답변들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 dc App
음악적 아름다움에 대하여
존 쿳시 책들 야만인을 기다리며 마이클 K 추락
감사합니다! - dc App
그리고 사랑에 관해서는.. 오르한 파묵의 내마음의 낯섬 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네 이것도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 dc App
카뮈옵 이방인 시지프신화 반항하는인간
감사합니다! - dc App
@바갤 개인적으로 자기에게 맞는 작가를 찾아보고 찾으면 그 작가 책들을 쭉 파보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발라당_ 아 네 맞습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 dc App
파리대왕(심연, 욕망 인식), 모래의 여자(평범해 보이는 일상의 무서움), 스크루테이프의 편지(탐심 내려놓기).
추천 감사드립니다! - dc App
러셀의 행복의 정복에 도덕은 자기부정일 수 있고 행복은 결국 외부세계에 대한 긍정적 관심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게 좀 많이 바꿈 단순히 내면에만 집착한다고 해서 답이 나오는 게 아니고(러셀은 이걸 소시지 기계에 비유함 결국 사유라는 건 소시지라는 외부의 자극에서 비롯되는 것인데 빈 기계만 바라보면서 내부구조를 고민해봐야 아무것도 안나온다는 거) 도덕이라는 게 스스로의 생각에 의한 규칙인지 그냥 도덕이니까 따르는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라는 말인데 자기부정이라고 박아버리니까 생각을 다시 해보게됐음
체호프의 6호실 읽고 충격에 바들바들 떨음
역사철학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