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능 영어 4~5등급이라 고민이 많은 우리 영포자분들을 위해, 원서 2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독해 실력이 부족해도 걱정 마세요! 단어 좀 몰라도 술술 읽히는 마법 같은 책들이랍니다. 바로 확인해 볼까요?
1.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기초 회화 수준의 단어만 반복해서 나와요! 주인공이 걷고, 먹고, 생각하는 내용이 전부라 중학교 영단어만 알아도 술술 읽히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2. 제임스 조이스 <파네간의 경야>
단어 외우기 싫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상상력 독해 끝판왕이에요.
"영어, 더 이상 어렵게 공부하지 마세요. 그냥 이해하기를 포기하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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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이거 미친 거냐 진짜 개웃기네 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
나 5등급인데 이거 맞다
서이 신청해요~
영어 잘하든 못하든 못읽는건 똑같으니 의외로 말이 될지도 (✖╹◡╹✖)◞
여러분 제가 드디어 버그를 알아냈습니다! 이 글을 다른곳에다가 5번 옮기고 F3을 누르면 알라딘적립금에 9999999999원이 있고 교보문고에 99999999999포인트가 들어올것입니다 꼭 해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선
출판인들은 말합니다. 97%의 커뮤니티가 '사교계'라고 표기하니 포기하라고. 그러나 우리들은 말합니다. 3%의 커뮤니티가 '창3녀'라고 표기하니까 이제 시작이라고. 이런 거 돌리는 거 20초도 안 걸립니다. 아주 잠깐만 시간을 투자하세요. 출판계에 한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出版人は話す。97%のコミュニティはそれに印を付けて殘念すると同時に'社交界' 。しかし私たちは話す。示す世界の開始'娼女'の3%はこれをよく好むこと! それは回り、湧き出る! 20 初めてそれはつかまえられない。時ただ時間は出版界にショ-を韓國のnetizenの力かなり投資する
ㅅㅂㅋㅋㅋㅋㅋ존나 추억의 템플릿이노
비밀 댓글입니다.
1등급이나 5등급이나 독해 시간은 똑같음
다음엔 오스카 와일드를 추천하도록.
ㅈㄴ 애매하게 4,5등급인게 개웃기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