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능 영어 4~5등급이라 고민이 많은 우리 영포자분들을 위해, 원서 2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독해 실력이 부족해도 걱정 마세요! 단어 좀 몰라도 술술 읽히는 마법 같은 책들이랍니다. 바로 확인해 볼까요?





1.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기초 회화 수준의 단어만 반복해서 나와요! 주인공이 걷고, 먹고, 생각하는 내용이 전부라 중학교 영단어만 알아도 술술 읽히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2. 제임스 조이스 <파네간의 경야>

단어 외우기 싫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상상력 독해 끝판왕이에요.




"영어, 더 이상 어렵게 공부하지 마세요. 그냥 이해하기를 포기하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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