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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절대불변의 진리입니다
임화는 애초에 카프내에서 그저그런 시인에 꼴리는대로 살아온 난봉꾼이자 묻힐 인생이였는데
백석하고 비비는 와꾸의 소유자여서 빨리는것처럼말입니다

막말로 임화인생이 무지 드라마틱하다고 해서 그렇다는데 국문학사에서 이인간처럼 막 산놈들 차고넘칩니다
더 드라마틱한 사람들도 있고요

문학적으로는 지 영혼의 쌍둥이인 김남천이나 한설야랑 비비는 빨갱이인데도
잘생겼다고 백석 윤동주 황순원하고 같이 언급되는 새끼...
와꾸버프 오지게 잘 받는새끼...
아무튼 작가에게 와꾸는 중요한것같아요
카뮈나 엘리엇도 꽤 미남이라서 좋아들하는것처럼요

목소리 듣고는 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