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절대불변의 진리입니다
임화는 애초에 카프내에서 그저그런 시인에 꼴리는대로 살아온 난봉꾼이자 묻힐 인생이였는데
백석하고 비비는 와꾸의 소유자여서 빨리는것처럼말입니다
막말로 임화인생이 무지 드라마틱하다고 해서 그렇다는데 국문학사에서 이인간처럼 막 산놈들 차고넘칩니다
더 드라마틱한 사람들도 있고요
문학적으로는 지 영혼의 쌍둥이인 김남천이나 한설야랑 비비는 빨갱이인데도
잘생겼다고 백석 윤동주 황순원하고 같이 언급되는 새끼...
와꾸버프 오지게 잘 받는새끼...
아무튼 작가에게 와꾸는 중요한것같아요
카뮈나 엘리엇도 꽤 미남이라서 좋아들하는것처럼요
목소리 듣고는 접을까?
사르트르 와꾸를 보면 - dc App
ㄹㅇㄹ애초에 문인들자체가 기인들이 많아서 재미없게 산 사람들보다 재밌게 산 사람들 많음 그리고 사르트르가 카뮈보다 문학적으로 더 인정받았다하던데
아니 사르트르 와꾸가 반증이라는 뜻이엇는데 - dc App
!! 그새끼야말로 진짜 특이한새끼던데 그 와꾸를 극복하고 여자를 후린 난봉꾼이라니...
잘생기면 뭘하든 와꾸버프 받는데 새삼스레..
근데 임화는 와꾸빨을 굉장히 잘받지 카프를 이끌었다는 과거덕분에 임화하고 관련없는 카프계열문인은 찾기힘들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