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궁금했던게 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히가시노 게이고. 베르나르 베르베르


이 세명의 작가는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은것 같습니다.

번역으로 나온 책들도 수업이 많고요.


몇개씩 읽어봤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엄청 재밌다 라고는 말을 못하겠네요.


우리나라에서 홍보가 잘돼서 인기가 많지 않았을까도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자국 독자들에게도 이렇게 인기가 많은건지 늘 궁금했습니다.




혹시 현지 독자들은 어떤 반응인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