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공식번역본을 보면 된다. 개신교 번역을 본다면 표준 새번역이란 번역본이 있다. 이걸 줄여서 새번역이라고도 하는데 이걸 보면 된다. 기타 개신교에서 주로 쓰는 개역 개정판 따위는 쓰레기이니 무시하도록.. 혹은 본문의 단어에서는 너무 지나치게 의역, 심지어 아예 재창조된 것이지만 비기독교인에겐 그다지 문제될 것이 없는 이유로.. 유진 피터슨이란 사람이 쓴 메시지 성경이라는 게 있으니 이걸 읽으면 성경적 세계관을 탑재할 수 있으니 이것도 괜찮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성경(단본,색인,무지퍼)(11.4*15.6)(남색) 이거랑 성경(단본,색인,지퍼)(15.3*22.4)(남색) 이게 있는데 똑같은 거임?
솔뫼(lucifer725)2017-02-13 20:26
성경(금장,색인,지퍼)(15.4*22.4)(검정) 요것도 있는데
솔뫼(lucifer725)2017-02-13 20:27
크기만 다른 거네
익명(223.62)2017-02-13 20:28
공동번역성경이나 천주교 성경 추천. 단 천주교 성경에서 쓰는 건 문장이 좋지만, 순우리말이 많은 편이어서 익숙하지 않으면 어려울 수도 있음. 쉬운성경이나, 의역이 강하지만 메세지도 괜찮다고 들음.
ㅁㄴㅇㄹ(118.36)2017-02-13 20:29
검색한 것들 중 대부분이 크기만 다르고 속은 개역개정판임.
ㅁㄴㅇㄹ(118.36)2017-02-13 20:30
검정은 금장으로 칠해 있는거네
익명(223.62)2017-02-13 20:30
천주교는 Official translation for liturgy. 라는 개념이 있어서 글쓴이가 찾은 천주교 성경은 모두가 같은 번역일 뿐이니 아무 거나 보면 되고 개신교는 새번역만 골라서 보거나 메시지 성경을 보면 된다. 그리고 비기독교인 입장에서 성경을 굳이 소장할 필요는 없다. 인터넷 뒤지면 천주교 성경도 그냥 txt 로 다 있음. 그걸 전자책 단말기에 넣거나 폰에 넣어서 보기 바람.
1(123.248)2017-02-13 20:30
히브리어 공부하세욧^^
Kno(bkw408)2017-02-13 20:31
오홍홍 고마워용
솔뫼(lucifer725)2017-02-13 20:32
웬만한 거면 로마서 있을 걸?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시편이나 잠언만 있는 성경이 아니면 대부분 완역(천주교 66권+제 2경전 7권, 개신교 66권)이니까.
성경책 말씀 비교편.//유다서 1:12 [@ 개역한글 (원문)]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 공동번역 (원문보기 )]: 이자들은 염치도 없이 흥청망청 먹어대고 자기네 배만 채우며 여러분의 사랑의 식탁을 더럽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기만 하며 비 한 방울도 내리지 못하는 구름과 같고 가을이 되어도 열매 하나도 없이 뿌리째 뽑혀 아주 죽어버린 나무와 같으며 [@ 표준새번역]: 이 사람들은 함께 먹을 때에 자기 배만 불리면서 겁 없이 먹어대므로, 여러분의 애찬을 망치는 암초입니다.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면서 비를 내리지 않는 구름이요,
익명(58.141)2017-02-14 05:34
ㄴ@킹제임스 버전은 @ 그들은 너희와 더불어 잔치를 할때 두려움이 없이 자신들을 먹이는 너희애찬의 흠이요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는 ....
익명(58.141)2017-02-14 05:34
ㄴ 내가 보는 성경책은 출판사 성서원에서 만든 개역개정인데 뭐가 다른건지 모르겟음 성서원 출판 개역개정 유다서 1:12절쓰겟음.........[개역개정(원문)] : 그들은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의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익명(58.141)2017-02-14 05:34
ㄴ [아가페 쉬운성경] 유다서 1:12 - 이들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귀한 만찬에 끼어든 더러운 흠집과도 같은 자들입니다. 마음대로 먹고 마시며, 아무도 개의치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기에만 급급합니다. 비 한 방울 내려 주지 못하고 바람에 밀려다니는 구름같이, 가을이 되어도 열매 하나 맺지 못하다가 뿌리째 뽑히는 나무같이 이들은 두 번 죽는 최후를 맞게 될 것입니다.
익명(58.141)2017-02-14 05:35
ㄴ[ 현대인의 성경(원문)] 유다서 1:12 - 이 사람들이 아무런 거리낌없이 여러분과 함께 먹으니 여러분이 사랑으로 나누는 잔치 자리에 더러운 점과 같은 존재들입니다. 그들은 자기만을 위하는 목자요 비는 내리지 않고 바람에 밀려 다니는 구름이며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입니다.
천주교의 공식번역본을 보면 된다. 개신교 번역을 본다면 표준 새번역이란 번역본이 있다. 이걸 줄여서 새번역이라고도 하는데 이걸 보면 된다. 기타 개신교에서 주로 쓰는 개역 개정판 따위는 쓰레기이니 무시하도록.. 혹은 본문의 단어에서는 너무 지나치게 의역, 심지어 아예 재창조된 것이지만 비기독교인에겐 그다지 문제될 것이 없는 이유로.. 유진 피터슨이란 사람이 쓴 메시지 성경이라는 게 있으니 이걸 읽으면 성경적 세계관을 탑재할 수 있으니 이것도 괜찮음.
나도 천주교 성경추천!!
http://www.yes24.com/24/goods/3632594?scode=032&OzSrank=3
http://www.yes24.com/24/goods/3632606?scode=032&OzSrank=2
이거 두 개가 다른거임?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에서 나온거 있어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성경(단본,색인,무지퍼)(11.4*15.6)(남색) 이거랑 성경(단본,색인,지퍼)(15.3*22.4)(남색) 이게 있는데 똑같은 거임?
성경(금장,색인,지퍼)(15.4*22.4)(검정) 요것도 있는데
크기만 다른 거네
공동번역성경이나 천주교 성경 추천. 단 천주교 성경에서 쓰는 건 문장이 좋지만, 순우리말이 많은 편이어서 익숙하지 않으면 어려울 수도 있음. 쉬운성경이나, 의역이 강하지만 메세지도 괜찮다고 들음.
검색한 것들 중 대부분이 크기만 다르고 속은 개역개정판임.
검정은 금장으로 칠해 있는거네
천주교는 Official translation for liturgy. 라는 개념이 있어서 글쓴이가 찾은 천주교 성경은 모두가 같은 번역일 뿐이니 아무 거나 보면 되고 개신교는 새번역만 골라서 보거나 메시지 성경을 보면 된다. 그리고 비기독교인 입장에서 성경을 굳이 소장할 필요는 없다. 인터넷 뒤지면 천주교 성경도 그냥 txt 로 다 있음. 그걸 전자책 단말기에 넣거나 폰에 넣어서 보기 바람.
히브리어 공부하세욧^^
오홍홍 고마워용
웬만한 거면 로마서 있을 걸?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시편이나 잠언만 있는 성경이 아니면 대부분 완역(천주교 66권+제 2경전 7권, 개신교 66권)이니까.
천주교 성경은 신약이 더 두꺼워.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bR6i&articleno=1038
ㄴ 구약을 잘못 썼겠지. 신약은 천주교나 개신교나 권수가 같음.
성경책 말씀 비교편.//유다서 1:12 [@ 개역한글 (원문)] :저희는 기탄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 공동번역 (원문보기 )]: 이자들은 염치도 없이 흥청망청 먹어대고 자기네 배만 채우며 여러분의 사랑의 식탁을 더럽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기만 하며 비 한 방울도 내리지 못하는 구름과 같고 가을이 되어도 열매 하나도 없이 뿌리째 뽑혀 아주 죽어버린 나무와 같으며 [@ 표준새번역]: 이 사람들은 함께 먹을 때에 자기 배만 불리면서 겁 없이 먹어대므로, 여러분의 애찬을 망치는 암초입니다.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면서 비를 내리지 않는 구름이요,
ㄴ@킹제임스 버전은 @ 그들은 너희와 더불어 잔치를 할때 두려움이 없이 자신들을 먹이는 너희애찬의 흠이요 그들은 바람에 밀려다니는 ....
ㄴ 내가 보는 성경책은 출판사 성서원에서 만든 개역개정인데 뭐가 다른건지 모르겟음 성서원 출판 개역개정 유다서 1:12절쓰겟음.........[개역개정(원문)] : 그들은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의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ㄴ [아가페 쉬운성경] 유다서 1:12 - 이들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귀한 만찬에 끼어든 더러운 흠집과도 같은 자들입니다. 마음대로 먹고 마시며, 아무도 개의치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기에만 급급합니다. 비 한 방울 내려 주지 못하고 바람에 밀려다니는 구름같이, 가을이 되어도 열매 하나 맺지 못하다가 뿌리째 뽑히는 나무같이 이들은 두 번 죽는 최후를 맞게 될 것입니다.
ㄴ[ 현대인의 성경(원문)] 유다서 1:12 - 이 사람들이 아무런 거리낌없이 여러분과 함께 먹으니 여러분이 사랑으로 나누는 잔치 자리에 더러운 점과 같은 존재들입니다. 그들은 자기만을 위하는 목자요 비는 내리지 않고 바람에 밀려 다니는 구름이며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입니다.